윗배가 아프거나 검사에서 췌장 이상을 들으면 어느 진료과를 예약해야 할지 막막해진다. 췌장염 병원 어디로 갈지 정할 때는 병원 이름보다 현재 증상의 강도와 발생 시점을 먼저 살펴야 한다.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소화기내과에서 상담할 수 있지만, 갑자기 심한 복통이 생기면 외래 예약을 기다리지 말고 응급실 평가를 받아야 한다. 같은 췌장염이라도 처음 생긴 급성 증상인지, 이미 진단받아 관리 중인 만성 질환인지에 따라 방문 경로와 준비사항이 달라진다. 췌장염 병원 어디로 가야 할까?기본 진료과는 소화기내과다. 병원 홈페이지에서 의료진의 진료 분야에 췌장이나 췌담도가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하면 예약할 때 도움이 된다. 췌담도는 췌장과 담도 질환을 함께 다루는 분야로, 담석이나 담도 문제까지 살펴야 하는 경우에 연결..